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 – ㈜ 퀀텀에이아이 MOU, 소상공인 지역 경제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민혁재 기자 승인 2021.04.28 07:28 | 최종 수정 2021.04.28 07:29 의견 0
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 서영갑 회장과(왼쪽에서 네번째) 퀀텀 AI 한상희 오석조(각각 오른쪽에서 두번째, 세번째) 공동 대표이사가 1월 14일 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 중앙회를 방문해 ' AI 기반의 오프라인 빅데이터 수집을 통한 소상공인 지역 경제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이 지난 14일 서울 사무소에서 AI 기반의 오프라인 빅데이터 수집을 통한 소상공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퀀텀에이아이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 체결 이후 인터뷰에서 서영갑 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 중앙회장는 “그 동안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체계화된 매뉴얼 없이 각 점주별 개인적인 노하우 및 감각에 의존한 매장 운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다. 앞으로는 퀀텀 AI만의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활용하여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 분석을 통한 고객별 맞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소비자 패턴 분석을 통한 매장 운영의 성공 방정식을 파악하고 다양한 성공사례를 창출하여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퀀텀 AI는 총 1억 건의 Data Sample을 통해, 한국인에 특화된 84만개의 안면 DataSet을 구축하였으며 미래 4차 산업에 핵심인 안면인식 AI 분야에서 경쟁력이 높은 기업이다.

아울러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Funnel data로 산출되는 유동 인구수, 방문객 수, 체류객 수, 구매객 수, 성별, 연령, 감정 등 다양하고 방대한 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며, 이를 통한 인공지능 기반의 정보분석과 예측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기업들이 퀀텀 AI의 고도화된 Data Set을 활용한다면 상권분석, 고객반응추적, 고객제품추천, 커스텀마이징, 데이터컨설팅, 매장운영과 제품기획 등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지역경제활성화협동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퀀텀 AI가 수집, 분석한 오프라인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소상공인에게

* 상권 내에서 매장의 정확한 포지션 파악 (AI기반 매장 상권 분석)

* 고객 감정/반응 분석을 통한 신뢰도 높은 제품 선별 (AI 기반 제품 리뉴얼)

* 타겟 마케팅 상품 개발 최적화

* 음성 챗봇으로 고객 맞춤화 제품 추천 및 안내

* AI를 통한 예측 비즈니스 운영 (loss관리)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에 기반한 효율적 매장 운영 및 타겟 마케팅을 통한 매출 향상 등으로 소상공인에게 기여할 목적이다.

퀀텀 AI 한상희,오석조 공동 대표이사는퀀텀에이아이의 기술력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의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객관적인 데이터에 기반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며, 성공패턴을 매뉴얼화하여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향상을 돕고 나아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퀀텀에이아이의 소명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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