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땅 독도, 종이접기모형으로 탄생

㈜휴먼스팀 교육문화원 김진대 대표 청소년 독도알리기 종이 입체조립 모형 만들기 체험 학습법 개발

민혁재 기자 승인 2021.07.31 07:23 | 최종 수정 2021.07.31 07:31 의견 0

독도를 종이로 직접 접어서 만들 볼 수 있는 “독도 입체모형”이 개발됐다.

민족의 섬 독도를 종이 접기로 만들 수 있는 독도입체모형이 개발돼 일선교육에서 독도 알리기가 한결 쉬워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종이 독도모형을 개발한 휴먼스팀 교육문화원 의 김진대 대표는 일본의 교과서 파문으로 국민들의 울분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 및 국민들에게 독도를 알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독도 종이입체모형(실측을 근거로한 1120:1 로 축소)을 개발 했다.

독도 종이입체모형은 일선 교육에서 학생들에게 아주좋은 친근한 접근 학습방법 이라 생각하고 지난 2013년 5월 서울 양천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독도-더 가까이, 더 자세히‘⌟ 란 주제로 독도를 실제와 동일하게 재현된 교구를 통해 체험 학습을 진행한바가 있는 경험을 가지고 이후 내용을 더욱 보완하여 금년 (2021년) 첫 번째로

7월12일 성남시 국공립 태평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중학교 1,2학년생의 학생들이독도 입체 조립 모형만들기 체험학습 활동을하였다.<사진참조>,또 2021년 7월 13일 성남시 국공립 도담 상대원 지역아동센타에서도 초등학교 5,6학년의 학생들이 독도 입체 조립 모형만들기 체험 학습 활동을 진행 하였다.(사진참조), 체험활동을 마친뒤 후기로 모듬 토론장 에서는 독도 입체 조립 모형 만들기를 통한 강점을 다음과같이 토로 하였다.

“활동을 통해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올바른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독도의 지형지물과 형태에 대해 사실적인 모습을 알 수 있었으며, 따분한 이론교육이 아닌 만들기 활동을 통해 역사수업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강점이라 생각한다“며 참여한 학생들의 의견이있었다고 한다.

이번 학습은 독도의 연대기나 사건을 이해하는 교육을 벗어나 단어로만 존재하는 독도의 실체를 만들며 독도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독도의 자연적 공간이 지닌 미적 가치를 체험 할 수 있는‘실체적 체험 교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독도를 체험한다.는 의미를 둔다고 했습니다.

또, 김대표는 어린 학생들이 독도를 책으로 만나면 흥미 유발이 안되기 때문에 금방 잊어버린다며, 독도 종이입체모형을 시각과 촉감 등을 이용해 만들면 학생들에게 이론과 감성적으로 독도를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이고 교육을 통해 우리 독도를 지키고 가꾸어가야할 애국심,을 고취시킬뿐 아니라 독도에 대한 관심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한 때 라고 강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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