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학교, 대학 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민혁재 기자 승인 2021.08.24 08:23 의견 0

신구대학교(총장 이숭겸)는 8월 17일에 발표된 2021년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평가 가결과 발표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진단 대상인 133개 전문대학 가운데 97개 대학이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수도권에서는 41개 전문대학 가운데 33개 대학이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최종 결과가 8월 말 확정되면 신구대학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동안 교육부 지원을 받을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대학의 자율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을 기반으로 신구대학교는 ‘VISION 2030’ 목표 달성을 위해 미래형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창의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하며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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